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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08-02-2010, 10:04 P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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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ewon @junghoonchina

MF : http://www.mediafire.com/?zti2cy2ymco
FF : http://www.filefront.com/15531915/KJ...0208185959.asf

Guest: Yoori

Song list

**오프닝
Sweety you - 어반자카파
우리 결혼할까 - 리사 & 미료
기분 좋은 상상 - 여행스케치
기억에 불다 - 김정훈
넌 할 수 있어 - 강산에
어머니의 된장국 - 다이나믹듀오
사랑 하나 - 앤디
길 - god
>>뮤직테라피 : 유리
We belong together - (유리 Live)
머니 - 왁스
키작은 꼬마 이야기 - 하하
친구 - SES
눈물로 - 제이 & 이정

** 클로징
봄이 와 - 김현철 &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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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08-02-2010, 10:05 PM   #2
ale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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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ext

Code:
[시작 메세지]

사람의 얼굴은 인생의 작은 축소판이라는 얘기가 있죠.
그렇게 얼굴은 그 사람의 삶이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나쁜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의 인상이 좋을리가 없고, 좋은 생각을 많이하는 사람의 인상이 나쁠리가 없죠.
그렇게 생각하는대로 얼굴에 나타나고 사람의 인품은 행동하는대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거울에 아무리 비춰보아도 스스로 자기의 인상을 알기는 어렵죠.
인상은 자기가 만들지만, 다른 누군가가 얘기해 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어떤 표정을 하고 살고 있는지 인상이 어떤지 알 수가 없죠. 
그렇기때문에 스스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song 1

좋은 인상이란 어떤걸지 잠시 생각을 해보았는데, 웃는 얼굴이나 미소 짓는 얼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웃고 있으면 다른 사람의 표정도 바뀌게 할 수 있고...
그렇게 웃는 표정이 계속 지속되다 보면, 모두가 다 좋은 인상으로 바뀌게 될 수 있겠죠.
Voice Mail을 함께 하시는 두시간 동안...
저와 여러분들 모두가 편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제가 먼저 즐거운 마음을 가져야겠죠.   

[프로그램 청취 안내]

----- song 2

[HP 게시판 메세지]

(분노나 음험한 표정이 아니고, 미소가 늘어나서 밝은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미소의 힘은 크다고 생각합니다.)
opening에 했던 얘기와 같네요. 미소가 가진 힘이 크죠.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속담처럼, 시공을 초월해서 웃는 얼굴에 대한 의미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빠 미소'라는 말은 홍보 대사 위촉식때 얘기를 또 하시는 것 같은데... 이 얘기는 이제 저는 그만하겠습니다~
 
----- song 3

[별사탕/휴대폰 문자 메세지]

(Seoul에 여행을 와있습니다. 오늘은 포장 마차에서 식사를 하면서 소주를 마셨습니다.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렇죠. 우리가 포장 마차에서 소주를 한잔 마시는 것과는 기분이 다를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도 외국에서 그 곳의 문화를 느껴보는 것은 재미있었어요.  

----- song 4

[청취자로부터의 voice mail]

(지난 번에 학원 등록때문에 V.M. 청취가 걱정이라는 v.m.을 보냈을 때...
JH씨가 괜찮다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면서... 하지만 나중에 꼭 복수를 하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JH씨가 보낼 '다크 템플러'가 너무 무서워서, 주말 낮 시간에 연속 강의를 듣는 강좌에 등록을 했어요.) 
ㅎㅎㅎ '다크 템플러'!!  참 오랜만인데~  제가 어딘가에 글을 남겼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아~ 당황스러워~~ 이거 어떻게 얘기를 해야하지~~
제가 장난으로 팬 여러분들께 "내가 '다크 템플러'를 보내서 감시하겠다"라고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의 대세는 '다크 템플러'같은 character가 아니라 skill이죠.

'은신'이라는 skill을 사용할 겁니다. 이것은 못알아 들으시겠네~ㅎㅎ
주말반을 등록하셨다니까...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라디오도 열심히 들으셔서... '은신'하는 일이 없도록~ ㅎㅎ
{** 다크 템플러 = Dark Templar in StarCraft game... JH이 gallery에 글을 남겼을때 사용했던 용어...by wind}
 
----- song 5

[월요일 - 내 인생의 밑줄 쫙]

----- song 6

----- song 7

[군대 소식]

----- song 8

[별사탕/휴대폰 문자 메세지 - 한 줄 터치]

오늘의 주제: 나의 10년 뒤의 모습은?

저같은 경우는... 10년 뒤는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생각을 해본다면...
열심히 일하다가 40대 초반에는 여행을 다니고 있을지도... 여행을 상당히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외국에서 활동을 오랫동안 하면서 좋았던 것 중의 하나가...

일을 하면서 세계 여러 곳을 다닐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어요.
40대 초반이면, 결혼을 했을지 안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적으로 심적으로 여유로운 상황에서 여행을 다니고 있을 것 같네요.

아니면, 과학이 발전해서 달나라에 가있을지도~
   
(아빠와 여러 곳을 여행다닐, DJ님의 아이들이 부럽네요.)
아이들이 있어도 안데리고 가지 않을까요? ㅎㅎ
말씀 드렸듯이 저는 저 하나 챙기기도 힘들기 때문에~ 애들은 다른 곳에 여행을 보내야죠~ ㅎㅎ
 
(달나라에 가는 기술에 크게 기여를 해서 nobel prize를 받는 꿈을 꿉니다.)
이런 것은 저와 함께 해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달나라는 상상도 못했는데... 갈 수 있다면, 저도 데려가 주세요.)
그러면... fan meeting을 달나라에서 하죠~
 
----- song 9
 
[월요일 - '뮤직 테라피' with 유리(Yuri)]

(10년전에 삶을 마감했던 오빠에 대한 글)
JH: 놀랐네요.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이해가 10년전과 많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마음의 병으로만 취급을 하고, 심적인 관점에서만 이해를 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이것을 질병으로 인정하고, 주위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서 치료를 받고 있고 치료 방법도 많이 있고...
     최근에는 우울증으로 인한 연예인들의 사고 소식도 많이 있었서 안타까워요.
     글 주신 분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저희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song 10

JH: 많은 분들이 응원의 message를 보내주고 계신데...
     10년전 일이지만... 가슴에 짐을 안고 사시는 기분이실 것 같아요.

     물론 본인의 책임은 아니지만... 더 잘해주지 못해서...
     조금이라도 저희가 힘을 드리려는 마음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기운 내시고... 이제는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 놓으셨으면 좋겠네요. 

(밀린 credit card 대금때문에 고민입니다.)
Yuri: JH씨는 어떠세요?
JH: 저는 물건을 사는 일은 별로 없었어요. 어디에 가서 무엇을 사는 것도 귀찮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지만, 친구들을 만나면 제가 계산을 하는 편이라서... 그런 지출이 많아서...
Yuri: 배푸는 style이시네요~
JH: 베푼다기 보다... 제가 계산을 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해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많이 혼이 났었어요.
     하지만, 제대하고 나면 나이도 있고, 조금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것도 생각을 해야겠네요.
 
----- song 11

(초등학생 딸이 방과 후에 혼자 울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친구의 엄마가 같이 하교 중이던 친구들만 차에 태우고 가버려서 딸이 혼자 남겨졌기 때문입니다.)
Yuri: 따돌림일까요?
JH: 의도적인 따돌림이 아니라 실수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실수가 아닌거죠?! 이건 진짜 기분이 나쁘네요!
     일부러 저런 행동을 했다면 너무 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친구와 혹시 사이가 좋지 않은 것인지 먼저 알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자기 아이가 다른 아이를 싫다고 하면, 그 아이를 배제하는 부모를 예전에 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혹시 그런 경우일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학교에 얘기를 하기 전에, 먼저 친구들과의 관계를 파악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참, 속상하시겠네요.  이러다가 아이들의 싸움이 어른의 싸움이 될 수도 있죠.

(직장 선배가 중학생 딸이 학교를 가지 않고 있어서 대단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JH: 학교에서 교우 문제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왕따'라고 말하는 ijime가 일본에서는 사회적인 문제이고...
      issue가 되어서 언론에서 보도가 될때는 관심을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관심이 덜해지죠.
     이런 것은 아이가 학교에 다니는 부모님들이라면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은 최소한의 집단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힘을 얻지 못하면, 밖에서도 자신 없는 모습이 되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먼저 힘을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때 부모님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song 12

[별사탕 게시판/휴대폰 문자 메세지]

(막내 동생이 시끄럽게 해서 라디오 듣는데 방해가 되요. '조용히 해'라고 얘기 해주세요.)
막내 동생분... 조용히 해!!!!!

(너무 피곤해서 라디오 듣다가 잠이 들지도...)
일어나!!! ㅎㅎ  이거 재미있네~~

(같은 시간에 마주 보고 있는 집에서 불이 켜지는 모습이 오늘은 왠지 감동입니다.)
불 꺼, 빨리!!! ㅎㅎ  재미있네요~~ 
 
----- song 13

[2월 8일 정훈이의 다이어리] 

(이해인님의 '봄과 같은 사람' 중에서 인용을 하고)
봄과 같은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온유한 사람... 누구나 되고 싶다고 바라는 사람인 것 같죠.
저도 봄과 같은 사람이 되도록 조금 더 노력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꿈에서 다시 만나요~

----- song 14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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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08-02-2010, 10:06 PM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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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ôm nay mới thứ 2 mà giọng DJ mệt mỏi thế nhỉ?
Hay là tối CN chàng ăn nhậu với đồng đội nên thức khuya?
(Giống mình )

1:04:05 Hoon cười một điệu thật đáng sợ

1:11:50 Chị Yoori đã bật nhạc chuẩn bị hát rồi, sao tự nhiên Hoon thở dài nhỉ? Hôm nay có vẻ DJ nhiều tâm sự.

Yoori hát bài này ko hay.
Nghe chán quá. Nhưng ko dám tua, vẫn cố nghe để xem DJ có thở dài nữa không
DJ vỗ tay cũng đẹt quá, ko nổ như mọi khi.


1:36 Hoon và chị Yoori đang cười đùa gì về tên bạn 박새롬?

Hôm nay DJ đọc nhầm tơi bờ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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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ah! 작성일 2010.02.08
작성자 priscilla

we had a surprise audit... bleah!

i know its a necessary thing esp. in my line

of work but i still can't get over the feeling

that they're out to get you. ^^


so, start of the week-- my stress level had already

skyrocketed... and the situation with kimjeonghoon.com

isn't helping any. TT.TT


wish your day, jeonghoon, was pleasant~

i love the new picture they put up at the

website... you're handsome as always! *^^*


take care!

keep warm~

sleep well, jeonghoon!


XOXO,

precy (^.^)

==========================

Feeling (20100208) 작성일 2010.02.09
작성자 Fandy

Dearest JH,



안녕하세요!



When I'm catching up VM on last week, I have a happy finding...that you have sing “눈물아 제발” (Too Far away)...even you only sang few words for presenting your talking...but I still feel happy...cos' I requested this song last week...There may have some reasons you cannot broadcast some of the very nice and beautiful songs during the UN period...but I still hope you can broadcast “눈물아 제발”, cos' I really like your soft voice in this song...^^감사합니다…



I found many songs broadcasted these days are very sweet…Must cos’ of the Valentine’s Day is coming…right?? The sweet songs really can make people become sweet…hahaha…^^



Hong Kong has heavy rain these 2 days…I know you like rainy days…right? But I don’t really like that if I need to go outside…but I’m quite enjoy to stay at home and watching the rain coming down from the sky…and listening music…hahaha...& make myself feeling alone…^^



Hey…I learned below two sentences in my Korean Lesson on Sunday...and let me give it to you…



해피 발렌타인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pring is coming…let’s have a fresh and happy VM moment in the new year…^^



Wish you all the best and have a nice day….Looking forward to listen to more beautiful songs from you…. 파이팅~~



Best Wishes,

Fandy (from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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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12-02-2010, 11:02 PM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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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ault Re: [T2][Kr]8.2.2010 Radio VM (We belong together, DJ ngao ngán)

Korean text đã up ở trên.

Một bạn gọi điện đến, có nhắc đến cụm từ "Dark Templar" mà Hoon viết ngày trước ở dclily.
Đây là tên nhân vật trong trò StarCraft.
Hoon nghe bạn nói xong, lão chỉ nhớ là ngày trước lão có dùng cụm từ này, nhưng ko nhớ là trong dịp nào, ở đâ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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