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Full Version : [Kr]24/11/2009 Tường thuật Radio + Download
alexx
24-11-2009, 05: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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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http://ifile.it/bk01uwe
Juli @junghoonchina
Guest: 씨야 (See Ya)
Song list:
1. 습관 - 롤러코스터
2. 여전히 - 이홍기
3. 파라다이스 - UN
4. 위풍당당 - 마야
5. 모지토 - 하우스룰스
6. 고맙다 - 김현중
7. Please don't go - CL&민지
8. 행복한 나를 - 홍경민
9. Because - 짙은
10. 그놈 목소리 - 씨야
11. 앗차! - 씨야
12. 눈물의 여왕 - 씨야
13. 춤추는 나무 - 이기찬
alexx
24-11-2009, 05:08 PM
Korean text:
[게시판 메세지]
(꿈에서 JH을 보았는데, 매우 상냥했다는 글)
네... 저 상냥해요~
저는 목요일에만 까칠합니다^^
[휴대폰 문자 메세지]
(어제 JH이 군인은 안잘생겨야 되는거냐고 문자 메세지에 답해서...
마음을 몰라주는거 같아서 밤새고 울었다는 글)
울었어...요?!ㅎㅎ
고맙다는 말을 그렇게 돌려서 한건데... 울지 마세요~~^^
(haircut을 했는데 마음에 안든다는 글)
저도 그런 경우가 있는데... 저는 당분간 모자를 씁니다.
그런데 그것이 본인만 그렇게 느끼는걸 수도 있어요~
반응이 안좋으면 모자를 쓰세요. 저는 그렇게 할겁니다.
(자취를 하면서 요리 실력이 늘고 있다는 글)
요리 잘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요리를 잘하시는데 저는 왜 그런지... 배워보려고 해도 안되더라구요.
요리는 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제가 정성이 없는 건가요?
아무튼 요리를 해보려고 시도를 해보았는데... 라면, 떡볶기까지는 해봤는데...
나머지는 recipe를 봐도 모르겠고... 포기했습니다.
(저녁에 삼겹살을 먹었는데... 군대에서도 고기를 자주 먹을 수 있냐는 질문)
고기 자주 나옵니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니까, 아주 식단을 잘짜서 다양한 맛있는 음식들이 나옵니다.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밥이 제일 맛있지만, 군대에서도 맛있는 밥을 먹을 수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걸으면서 하는 명상법을 배웠다는 글)
훈련소때 종교행사에 매주 갔었는데, 한번은 호흡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그때는 신기하게도 많이 차분해지고, 불안하고 긴장되있던 정신상태를 완화시키는 효과를 얻었는데...
그 후에는 해보지 않았지만... 막상 일상생활에서 하기는 쉽지 않은것 같아요.
(홍삼즙, 인삼즙, 배즙을 먹으면 힘이 난다는 글)
홍삼즙은 예전에 집에서 엄마가 자주 챙겨주셨었고...
배즙은 요즘 먹고 있어요. 팬여러분들이 보내주셔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창피하지만 곱창을 먹고나면 기운이 난다는 글)
왜 창피한지 모르겠네요. 곱창 좋은데...
곱창에 소주 한잔 먹으면 피로가 풀릴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청취자 Voice Mail]
정원 씨 얘기도 해주셨는데...
말씀하신대로 지금 열심히 공익근무를 하고 있구요.
연락을 하면... 저도 그렇지만 굉장히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오래 못봤었기 때문에...
휴가 나가서 다음에 만나면... 할 얘기도 참 많을거 같습니다.
[화요일 - guest 씨야(See Ya)]
(벌레 잡는 이야기를 할 때)
JH: 저는 살생을 싫어해서... 안죽이는데... 무서워서 그러는건 아니구요...
잡아서 휴지에 가둬서 밖으로 보내던가...
수영을 잘 할 수 있게 보이면... 화장실 변기에 내리고... 그러면 수영을 해서 가더라구요.
모든 생명은 소중하니까요 ㅎㅎ
(족발을 좋아한다는 얘기를 할 때)
JH: 저는 족발을 못먹는데...
발을 어떻게 먹냐?!라고 생각을 하는데 ㅎㅎ
[11월 24일 정훈이의 diary]
(수필집 "행복한 공간"에서 인용을 하고)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해 할때 더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데요.
그래도 무엇보다 더 중요한건 행복하다는 감정은 자기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것 같습니다.
편한 밤 되시구요... 꿈에서 다시 만나요.Credit to wind
alexx
24-11-2009, 05:09 PM
0:05 bài gì nghe ê a buồn ngủ quá q_q
0:10 "Still" Lee Hongki, Minam Ost.
Bài này cả version của Hongki và của JGSuk đều hay, giọng GSuk rất ấm, còn giọng Hk nghe chuyên nghiệp.
Mình nhớ tên bài hát chuẩn phết, mặc dù ko mấy khi để ý đến Ost :))
0:18 UN Paradise, bài này tq ko ấn tượng lắm.
0:24 fan message nhắc gì đến kimchi? dạo này nhiều câu về ăn uống quá!
0:28 bài này có vẻ cũng được, ít ra là giọng khỏe.
0:31 phone msg của fan, lại bạn Jeonghun Puin? :die:
0:54 bài ballad gì nghe cũng tình cảm.
Khách mời: nhóm nhạc nữ See ya.
SeeYa (Hangul: 씨야) is a South Korean female group made up of Kim Yeonji, Lee Boram and Lee Soomi. The group name "SeeYa" came from See You Always and See You Again, which means that the group wishes to live eternally through their music for their fans. When they first debuted, they were marketed as the female version of SG Wannabe.
MV chính: 그 놈 목소리 (His Voice)
ceciline
24-11-2009, 06:04 PM
8:06 bài đầu tiên tệ quá
8:10 bài As Ever trong Minam :D
8:14 bạn nào viết thư gọi Hoon là Hoon Hoon, làm lão bật cười
8:15 lại vừa đọc thư vừa cười, bạn ấy viết gì thế nhỉ, gì mà cứ oppa mok su ri (voice???)
8:17 Un- Paradise ^^
8:22 lại đọc thư fan, lại cười :)) mình cũng muốn viết thư cho lão mà lão đọc cười vui như thế kia kìa :((
8:27 bài gì như nhạc tiền chiến ấy nhỉ :))
chắc kô phải, đoạn cuối thấy đọc rap :))
8:31 chắc chắc bạn này phải gọi điện đến nhiều lắm rồi, và đc Hoon phát mấy lần rồi ý, giọng nghe quen lắm :(
8:36 bài gì càng nghe càng thấy chán
8:42 Hoon đang làm gì ấy nhỉ, như nựng con ý :))
8:47 hình như nhạc của 2NE1, đoạn đầu giống PCD thế ~_~
8:53 giọng anh nào mà ngọt thế nhỉ :D
8:59 thèm ice-cream :((
9:05 ôi, chuyển sang tiếng thứ 2 - phỏng vấn nghe giọng Hoon xa hẳn, đúng là ghi âm trc rồi, gì mà phỏng vấn lắm em thế >_>
9:57 bài cuối, nhạc khá du dươ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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